우 지사 견제 위해 힘 합치나
입력 : 2014. 02. 05(수)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예비주자 3인 공동기자회견
○…사실상 지방선거전이 시작된 가운데 당내 경선 경쟁에 나설 새누리당 도지사선거 예비주자 3인방(김경택·김방훈·양원찬)이 공동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어서 눈길.

4일 도청 기자실을 찾은 양원찬 예비후보는 "오늘 내일쯤 예비후보들과 만나 의견 조율 후 조만간 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라며 "'공정 경선'이 화두가 될 것"이라고 언급.

한편 이들의 3자 회동이 새누리당의 경쟁 주자로 거론되고 있는 우근민 지사에 대한 견제구로 비춰지고 있는 가운데 향후 새누리당의 경선 행보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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