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병원성 AI 검사결과 제주는 안전"
입력 : 2014. 02. 07(금)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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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오리 안전성 거듭 강조
○…타 시·도에서 지속적으로 고병원성 AI 의심신고가 이뤄지는 등 닭·오리고기에 대한 소비자 불안이 가중되면서 제주방역당국이 도내 닭·오리고기 안전성을 거듭 홍보.
제주방역당국은 5일 "현재까지 시험소로 의뢰된 32건 44마리(야생조류 30건·39마리, 오리 1건·2마리, 닭 1건·3마리)에서 고병원성 AI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며 "제주는 안전하다"고 발표.
이어 지속적인 차단방역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줄 것과 제주에서 생산된 닭·오리고기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고 거듭 강조.
제주방역당국은 5일 "현재까지 시험소로 의뢰된 32건 44마리(야생조류 30건·39마리, 오리 1건·2마리, 닭 1건·3마리)에서 고병원성 AI 검사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며 "제주는 안전하다"고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