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도정·도의회 제역할 다하지 못해"
입력 : 2014. 02. 12(수) 00:00
이현숙기자 hslee@ihalla.com
강승화 도의원 출사표
○…강승화 제주도 인재개발원장이 11일 도청 기자실을 방문, 명예퇴직에 대한 소회와 도의원 선거 출마의 변을 밝혀 눈길.

6·4지방선거에서 도의회 제12선거구(제주시 노형 갑)에 출마 예정인 강 원장은 이날 "자치도 권한과 위상은 출범 이전보다 높아졌지만 현재 도정·도의회 모두 제역할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

강 원장은 "다년간 쌓은 경험과 풍부한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해 국제자유도시 완성과 노형 지역을 문화·복지·생태 타운으로 조성하는데 전력을 쏟겠다"고 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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