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고 설립 움직임 불쾌
입력 : 2014. 02. 12(수) 00:00
현영종기자 yjhyeon@ihalla.com
○…제주도교육청은 최근 도체육회가 추진중인 '체육고 설립' 움직임과 관련 강한 톤을 사용해가며 불쾌감을 표시.

강위인 교육국장은 11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체육고의 필요성은 알고 있지만 현재의 교육재정상 설립이 어렵다"며 "수차례에 걸쳐 이같은 입장을 피력해왔다"고 설명.

강 국장은 이와 함께 "남녕고에 설치된 체육학급의 경우 40명이 정원이지만 지원자는 35명 안팎에 그친다"며 "기숙사 리모델링, 항공료 지원 같은 보다 현실적인 지원 방안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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