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거야~
입력 : 2014. 06. 23(월) 14:50
▲22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파인허스트 골프장의 US여자오픈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 17번홀에서, 재미동포 미셸 위가 버디를 낚은 뒤 주먹을 쥐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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