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권위 내려놓기?
입력 : 2014. 07. 03(목) 18:20
남경필 도지사의 '모닝 사랑'
▲3일 오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경차인 모닝을 타고 경기도 수원 경기도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남 지사는 "혁신도지사로서 기득권을 내려놓고 나부터 바꾸겠다. 연비도 좋고 주차하기도 편해 앞으로 출퇴근할 때 모닝을 계속 이용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3일 오전 남경필 경기도지사가 자신의 경차인 모닝을 타고 경기도 수원 경기도청으로 출근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2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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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07-08 10:55삭제
왜 모닝일까요? 제 생각엔 스파크가 훨씬 경쟁력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ㅋㅋ 07-08 10:11삭제
모닝 보아하니 새차인데, 요즘 모닝 적어도 돈 천몇백은 되는걸로 알고 있음. 남지사님 사비로 사신 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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