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객기 추락 현장
입력 : 2014. 07. 18(금) 17:35
▲미사일에 격추돼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그라보보의 말레이시아항공 보잉777 여객기 추락현장 옆 길을 한 여성이 아들 손을 잡고 지나고 있다. 이곳은 우크라이나 정부군과 교전 중인 친러시아 분리주의 반군 장악 지역으로 양측은 이번 격추가 상대방의 소행으로 주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