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창 지검장 동선 조사 국과수 제주도 급파
입력 : 2014. 08. 19(화) 18:40
김희동천 기자 heedongcheon@gmail.com
19일 오후 2시 40분쯤 제주시 이도2동 관사 찾아
취재진 몰리자 경찰이 변호사 사무실로 피신시켜


'공연음란 행위' 혐의를 받고 있는 김수창 전 제주지검장이 19일 제주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오후 2시 40분쯤 김 전 지검장은 수행원 2명과 함께 제주시 이도2동 소재 자신이 관사로 사용하던 집을 찾았다. 관사 주변에서 진을 치고 있던 취재진이 김 전 지검장을 확인하고 취재에 나서자 현장을 급히 빠져나갔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관계자들은 이날 오후 제주시 이도2동 소재 한 건물에서 공연음란 혐의를 받고 있는 김수창 제주지검장 사건에 대한 CCTV 현장 검증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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