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영화제 '레드 카펫'
입력 : 2014. 09. 10(수) 16:05
7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국제영화제의 액션 스릴러물 '더 이퀄라이저'(The Equalizer) 상영회에서, 이 영화 조연인 헤일리 베넷(미국)이 레드 카펫 위에 서 있다.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