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혼자 타는 거야
입력 : 2014. 10. 06(월) 18:09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의 견공(犬公) 파도타기 경연에서 한 서퍼가 개를 서핑보드에 남겨 놓은 채 보드를 이탈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