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두번째 에볼라 의심환자
입력 : 2014. 10. 11(토) 17:09
미국내 두번째 에볼라 의심환자(왼쪽)가 8일(현지시간) 오후 댈러스의 텍사스건강장로병원 응급실 입구에 도착하고 있다. 텍사스건강장로병원은 에볼라 첫 미국 내 확진 판정을 받은 라이베리아 출신 남성 토머스 에릭 던컨(42)을 치료하던 곳으로, 그는 이날 오전 사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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