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끓는 쿠르드족의 비극
입력 : 2014. 10. 16(목) 18:01
시리아 코바니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와 교전하고 있는 시리아 쿠르드족을 격려하기 위해 15일(현지시간) 터키 거주 쿠르드족들이 터키 수루치 외곽 언덕에 모여 국경 너머 전투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IS와 시가전을 벌이는 쿠르드 민병대 '인민수비대'의 약자인 'YPG'를 나타내는 형태로 앉아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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