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의 눈물
입력 : 2014. 10. 20(월) 14:57
미국 내 첫 에볼라 환자로 지난 8일(현지시간) 사망한 토머스 에릭 던컨의 모친이 미 노스캐롤라이나주 솔즈베리에서 18일 열린 추모예배 도중 눈물을 흘리자 어린 증손자가 닦아주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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