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가을 꽃게잡이 한창
입력 : 2014. 10. 22(수) 13:44
전국 생산량의 25%를 차지하는 전남 진도 해역에서 살이 꽉 찬 꽃게잡이가 한창이다. 매일 40여 척의 어선이 출어에 나서 척당 250㎏ 정도를 잡아 하루 위판량은 8∼10t이다. 올해 현재 어획량은 560t(9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이상 감소했다.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