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나타난 진객
입력 : 2014. 10. 27(월) 14:56
환경부 멸종위기 야생 동·식물 Ⅰ급이자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가 26일 오후 강릉시 남대천에 날아와 고고한 자태로 주변을 날고 있다. 한국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황새가 나타나자 지역주민들은 진객이 나타났다며 반겼지만 27일에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 아쉬워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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