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산 서식 삵, 담비, 수달
입력 : 2014. 10. 28(화) 18:01
28일 국립공원관리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야생동물 모니터링을 위해 설치해 놓은 무인센서 카메라에 멸종위기종인 삵의 모습이 잡혔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인 삵은 고양이처럼 생겼지만 몸집이 더 크고 반점이 많으며 주로 쥐나 새를 잡아 먹고 산다. 연합뉴스(계룡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
28일 국립공원관리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야생동물 모니터링을 위해 설치해 놓은 무인센서 카메라에 멸종위기종인 담비의 모습이 잡혔다. 멸종위기 야생동물 Ⅱ급인 담비는 무리지어 다니면서 노루, 멧돼지, 쥐 등을 협동 사냥해 잡아먹는 생태계 상위 포식자이다. 연합뉴스


28일 국립공원관리공단 계룡산국립공원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야생동물 모니터링을 위해 설치해 놓은 무인센서 카메라에 멸종위기종인 수달의 모습이 잡혔다. 하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수달은 멸종위기 야생동물 Ⅰ급으로 하천 생태계의 건강성을 나타내는 지표 동물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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