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도시' 건너는 외줄타기 달인
입력 : 2014. 11. 03(월) 15:33
미국의 외줄타기 달인 닉 왈렌다가 2일(현지시간) '바람의 도시' 시카고에서 마리나시티 서관 옥상을 출발, 리오 버넷 빌딩을 향해 200m 상공에 내걸린 지름 1.5㎝의 외줄을 걸어가고 있다. 그는 2012년 나이애가라 폭포를 외줄타기로 건넌 데 이어 작년에는 그랜드캐니언 협곡 횡단에 성공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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