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솔산서 500년 전 추정 미이라 발견
입력 : 2014. 11. 03(월) 17:53
대전시립박물관은 지난 1일 서구 갈마동 도솔산 단양우씨 세장지에서 조선시대 중종대 인물인 우백기(禹百期)의 미라와 함께 출토된 습의(襲衣)를 수습했다고 3일 밝혔다. 사진은 이날 수습한 습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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