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 '봄' 715억원에 팔려
입력 : 2014. 11. 06(목) 18:05
프랑스 인상파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작품 '봄'(사진)이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크리스티 경매소에서 6천500만 달러(약 715억 원)에 낙찰됐다. 이는 이전 기록가 3천320만 달러(약 352억 원)의 두배에 달하는 가격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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