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의 도시 시즌 첫 폭설
입력 : 2014. 11. 12(수) 14:00
미국 중북부 지역에 올 시즌 첫 폭설이 내린 11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제설차가 눈을 치우고 있다. 노스·사우스다코타, 와이오밍, 미네소타, 위스콘신, 미시간 주 일원의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으며 미네소타 중부 세인트 어거스타의 적설량이 42cm에 달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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