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장신과 최단신의 만남
입력 : 2014. 11. 17(월) 13:03
제10회 기네스 세계기록의 날인 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국회의사당 앞에서 세계 최장신 술탄 코센(246.5㎝)이 몸을 숙여 세계 최단신 찬드라 당기(54.61㎝)와 가까스로 손을 잡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