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간힘 써봤지만 결국…
입력 : 2014. 11. 17(월) 13:06
니카라과 리바스에서 거대한 고래 한 마리가 14일(현지시간) 포포요 해변에 좌초되자 주민들과 관광객들이 몰려와 고래를 바다로 되돌려 보내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그러나 이 고래는 결국 좌초 상태에서 숨져 해변 모래사장에 매장됐다. 연합뉴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포토슬라이드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