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감독 데뷔
입력 : 2014. 11. 18(화) 17:32
할리우드 스타 앤젤리나 졸리가 18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에서 자신이 감독·제작한 영화 '언브로큰(Unbroken)'의 전 세계 시사회를 마친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 영화는 2차 대전 당시 태평양 표류와 3년 간 일본군 전쟁 포로 등 고난 속에서 기적과 같이 살아남은 육상 선수 루이스 잠페리니의 일대기를 담은 감동 실화.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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