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휴전 축구
입력 : 2014. 12. 18(목) 14:53
17일(현지시간) 영국 잉글랜드의 올더숏에서 1차 세계대전 당시 크리스마스 때 대치하던 양국 부대간 휴전 및 축구시합을 기념하는 경기에 앞서 붉은 운동복 차림의 양측 선수와 당시 군복을 입은 장교(왼쪽이 독일 진영)가 심판들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1914년 성탄절 전야와 당일 이틀 동안 일시적 휴전에 합의하자 양측 병사들은 서부 전선 곳곳의 참호에서 나와 대화를 나누거나 담배를 주고받았으며 허허벌판에서 축구공을 차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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