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귀성행렬 시작 오일장 인파 북새통
입력 : 2015. 02. 17(화) 19:31
김희동천 기자 heedongcheon@gmail.com
17일 8만 900여명 제주 방문···본격적인 귀성 행렬
설 앞둔 마지막 대목 오일장 매출 예전만 못해


민족 최대 명절인 설날 연휴가 하루 앞으로 다가오며 제주국제공항 도착장에는 제주를 찾은 관광객과 귀성객, 이를 마중나온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설 연휴 전날인 17일 하루에만 여객기를 통해 8만900여명이 제주를 찾았다.

한편 제주시민속오일장에서는 제수용품을 사려는 시민들과 설 분위기를 만끽하려는 귀성객, 관광객들이 대거 찾아들면서 북새통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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