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015년 설맞이 다문화가족 및 거주 외국인 전통문화 체험
입력 : 2015. 02. 20(금) 20:21
김희동천 기자 heedongcheon@gmail.com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날
세계인이 모여 "한마음 한뜻으로"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다문화가정, 제주도내 체류중인 외국인 등과 함께 하는 어울림 축제 한마당 행사가 마련됐다.

제주다문화가정센터(센터장 오명찬)는 2월 20일 오후1시 제주시 남광초등학교에서 '2015년 설맞이 다문화가족 및 거주 외국인 전통문화 체험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투호, 윷놀이,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설맞이 민속체험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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