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근 "아라동 농가 소득증대 도모"
입력 : 2018. 04. 27(금) 17:07
송은범기자 seb1119@ihalla.com
바른미래당 신창근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아라동)는 "아라동 농가와 공공기관 및 기업들의 결연을 통해 농가 소득증대를 도모하겠다"고 27일 밝혔다.

 신 예비후보는 "아라동은 전통적인 중산간 농업중심의 마을에서 최근 인구 증가로 인해 도농이 혼재된 마을로 변화되고 있다"며 "자칫 위축될 수 있는 농업인구와 농가 소득향상을 위해 지역내 학교 등 공공기관과 기업들의 사내직원 식당에 아라동 농가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우선 구매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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