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국 "주민 웃을 수 있는 용담동 만들겠다"
입력 : 2018. 04. 29(일) 14:27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자유한국당 김황국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용담1·2동)는 지난 28일 제주시 용문로터리 인근에서 주민과 당원 등 10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개소식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을 지키는 도의원이 되기 위해 현장에서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 들으려고 혼신의 힘을 다했다"면서 "생활정치 전문가로 주민들이 웃을수 있는 행복한 용담동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생활정치, 깨끗한 정치로 소통, 감동, 나눔이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