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워라벨' 인식 확산에 앞장"
입력 : 2018. 05. 01(화) 13:38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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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제주특별자치도교육감 예비후보는 1일 근로자의 날을 맞아 보도자료를 통해 "주말과 공휴일 아이들이 부모와 함께하는 시간을 되찾아야 한다"며 "타지역에 비해 제주지역에서 지켜지지 않는 주5일 근로시간 준수와 워라벨의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교육감으로 우선 할 수 있는 주말 교육행사를 주중으로 바꾸는 일을 즉시 시작할 것"이라며 "교육감부터 주말과 공휴일에는 가족과 함께 지내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같은 일은 발전된 기술을 이용하고 성숙한 직원을 파트너십으로 대해, 근무시간 내에 집중된 업무를 진행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아이들에게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을 먼저 보여준다면 아이들이 다시 도민사회에 안정된 워라벨의 문화를 보여주는 과정이 진행될 것이고, 이를 통해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인식과 문화가 생성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사회적인 인식과 문화는 교육에서 출발하는 만큼 4차 산업시대의 핵심인 워라벨의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같은 일은 발전된 기술을 이용하고 성숙한 직원을 파트너십으로 대해, 근무시간 내에 집중된 업무를 진행하면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며 "아이들에게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을 먼저 보여준다면 아이들이 다시 도민사회에 안정된 워라벨의 문화를 보여주는 과정이 진행될 것이고, 이를 통해 4차 산업시대에 걸맞는 인식과 문화가 생성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사회적인 인식과 문화는 교육에서 출발하는 만큼 4차 산업시대의 핵심인 워라벨의 사회적 인식 확산을 위해 앞장 서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