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미 "노동자 주인 되는 세상 만들자"
입력 : 2018. 05. 01(화) 15:50
이상민기자 hasm@ihalla.com
민중당 김형미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외도·이호·도두동)는 1일 제주도청 앞에서 개최된 노동절 기념대회에 참석해 "노동자가 주인되는 세상을 만드는 데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또 김 예비후보는 "한라산후생복지회 집단 해고, 해운조합 해고 사태가 해결돼 노동자들이 복직해야 한다"며 "더 나은 미래는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에 더 많이 가입하고 함께할 때 가능하기 때문에 노동조합의 권리가 충분히 보장되고 노동운동을 존중하는 법적 사회적 제도가 확립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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