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효 "아동 무상의료 실현, 핀라드형 마더박스 도입"
입력 : 2018. 05. 05(토) 09:09
조흥준기자 chj@ihalla.com
정의당 고성효 제주도의원 예비후보(안덕면)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의 웃음이 있는 안덕면'을 만들기 위한 공약을 제시했다.

고 예비후보는 "우리 아이들의 웃음이 제주의 행복지수이며, 건강한 제주를 만들어갈 에너지로 아이들이 웃을 수 있는 정치를 하겠다"며 "제주에서 선차적으로 의료보장이 탄탄한 유럽 복지국가의 모델을 적용해 '아동부터 무상의료 조례'를 제정하고 단계적으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고 예비후보는 "출산 육아 종합 물품 대여 사업을 확대한 핀라드형 마더박스를 도입해 출산이 가정의 힘겨움이 아닌 행복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이들이 웃고, 부모들이 신명나는 정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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