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in] 제주시 "이번 마지막 도전으로 여겼다"
입력 : 2019. 08. 27(화) 00:00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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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큰내일센터 관심 집중
○…청년들의 취·창업 발굴 및 육성, 역량 강화를 위해 설립한 제주더큰내일센터가 사업 대상자들로부터 호응.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첫번째 프로젝트 '탐나는 인재'에 참여할 청년 100명을 모집한 가운데, 총 208명(도외 62명·도내 146명)이 지원해 2: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
센터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유사 사례가 없는 최초의 사업"이라며 "관심이 남다른 만큼 제주의 내일을 바꿀 수 있는 혁신적 인재 육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각오. 이소진기자
삼수 끝에 독서대전 유치
○…제주시가 26일 세 번의 도전 끝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0년 대한민국독서대전 개최지로 확정.
내년 개최지는 제주시를 포함 3개 도시가 경합했는데 국비 3억, 도비 5억 등 지방비 부담 비율을 50% 이상 늘리는 등 적극적 행보로 유치에 나선 제주시가 낙점.
시 관계자는 "이번을 마지막 도전으로 여겼다"며 "8월 30일~9월 1일 청주서 열리는 2019대한민국독서대전에서 차기 개최지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설명. 진선희기자
7530 건강 걷기 행사 눈길
○…제주시 동부보건소가 비만율 감소 등을 위해 7530 건강 걷기 행사를 실시해 눈길.
지난 24일 조천읍 교래리자연휴양림에서 열린 행사에는 주민과 15개 마을 걷기동호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
보건소관계자는 "7530이란 세계보건기구에서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유방암과 대장암의 위험성을 낮춰준다는 연구를 바탕으로, 걷기를 5일간 30분 이상씩 실시해 150분 이상을 운동하자는 취지의 슬로건에서 시작됐다"고 첨언. 고대로기자
○…청년들의 취·창업 발굴 및 육성, 역량 강화를 위해 설립한 제주더큰내일센터가 사업 대상자들로부터 호응.
지난 1일부터 23일까지 첫번째 프로젝트 '탐나는 인재'에 참여할 청년 100명을 모집한 가운데, 총 208명(도외 62명·도내 146명)이 지원해 2:1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
삼수 끝에 독서대전 유치
○…제주시가 26일 세 번의 도전 끝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2020년 대한민국독서대전 개최지로 확정.
내년 개최지는 제주시를 포함 3개 도시가 경합했는데 국비 3억, 도비 5억 등 지방비 부담 비율을 50% 이상 늘리는 등 적극적 행보로 유치에 나선 제주시가 낙점.
시 관계자는 "이번을 마지막 도전으로 여겼다"며 "8월 30일~9월 1일 청주서 열리는 2019대한민국독서대전에서 차기 개최지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설명. 진선희기자
7530 건강 걷기 행사 눈길
○…제주시 동부보건소가 비만율 감소 등을 위해 7530 건강 걷기 행사를 실시해 눈길.
지난 24일 조천읍 교래리자연휴양림에서 열린 행사에는 주민과 15개 마을 걷기동호회 회원 등 100여명이 참가.
보건소관계자는 "7530이란 세계보건기구에서 1주일에 150분 이상 운동을 하면 유방암과 대장암의 위험성을 낮춰준다는 연구를 바탕으로, 걷기를 5일간 30분 이상씩 실시해 150분 이상을 운동하자는 취지의 슬로건에서 시작됐다"고 첨언. 고대로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