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 직원 확진판정..청사 폐쇄 논의중
입력 : 2020. 12. 15(화) 16:0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서귀포시 성산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5일 성산읍에 따르면 제주자치도로부터 직원 1명에 대한 확진자 통보를 받고 즉시 방역소독을 마무리했다.

 성산읍은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청사 폐쇄 여부를 논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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