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 제주도의원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
입력 : 2026. 04. 02(목) 11:43수정 : 2026. 04. 02(목) 12:43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경찰 "조만간 A의원 불러 조사"
[한라일보] 현역 제주특별자치도의원이 무면허 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무면허 운전) 혐의로 제주도의회 A의원을 입건 전 조사(내사) 중이라고 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의원은 지난달 31일 오후 제주시 노형동의 한 주차장에서 순찰하던 경찰관이 차량조회기로 주차된 차량의 번호판을 확인해보니, 해당 차량의 소유자인 A의원이 무면허 상태인 것으로 확인했다.

A의원은 6.3지방선거 제주도의원 지역구 선거 재선에 도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A의원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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