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혁신도시 한국국제교류재단 직원 확진 판정
입력 : 2020. 12. 21(월) 18:1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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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 "직원 80여명 대상 전수검사 실시 예정"

서귀포시 제주혁신도시에 위치한 한국국제교류재단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주자치도는 21일 확진판정을 받은 제주지역 확진자 A씨가 한국국제교류재단 직원으로 확인됨에 따라 한국국제교류재단 직원 등 관계자에 대해서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수검사는 한국국제교류재단 11개 부서 80여명에 대해서 실시될 예정이며, 현재 간이 선별진료소 설치 여부를 논의 중이다.
한편 A씨는 지난 18일부터 재택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제주자치도는 21일 확진판정을 받은 제주지역 확진자 A씨가 한국국제교류재단 직원으로 확인됨에 따라 한국국제교류재단 직원 등 관계자에 대해서 전수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A씨는 지난 18일부터 재택근무 중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