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다시 두자릿수로
입력 : 2022. 06. 25(토) 13:16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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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하루 85명 확진.. 누적 23만8440명

제주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두자릿수와 100명대를 오락가락하고 있다.
제주자치도는 24일 하루 도내에서 8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는 23만844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중 20세 미만 22명, 20~59세 43명 순이며 도내 거주자가 69명이다.
최근 제주지역 신규 확진자는 지난 19~20일 두자릿수를 보이다 21일 162명 등 3일 연속 100명대를 보였지만 24일 다시 85명으로 줄었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 1일 평균 108명, 총 753명으로 전주대비 98명 줄었다. 6월 확진자 3240명으로 지난 5월 1/4수준에 머물러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제주지역 재택치료자는 668명이며 이중 집중관리군은 8명이다. 제주지역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8.5%이다.
제주자치도는 24일 하루 도내에서 85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누적 확진자는 23만844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중 20세 미만 22명, 20~59세 43명 순이며 도내 거주자가 69명이다.
최근 1주일간 확진자 1일 평균 108명, 총 753명으로 전주대비 98명 줄었다. 6월 확진자 3240명으로 지난 5월 1/4수준에 머물러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제주지역 재택치료자는 668명이며 이중 집중관리군은 8명이다. 제주지역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률은 8.5%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