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오늘 밤 막바지 장맛비.. 다음주 한여름 무더위
입력 : 2022. 07. 23(토) 07:4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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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주말 막바지 장맛비가 내리고 다음주부터 한여름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지방에 23일 밤사이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 예상강수량 남부 산지 최고 50㎜..동부지역 최고 20㎜
23일 밤(21시)부터 24일 아침(09시)까지 예상강수량은 서부, 남부, 산지, 추자도 10~50㎜, 북부, 동부 5~20㎜이다.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비가 내리면서 잠시 무더위는 누그러질 듯하다. 23일 낮 최고기온이 29~32℃를 보이다 24일에는 28~30℃로 소폭 낮아지겠다.
비가 내리면서 육상과 해상 모두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해상교통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 올해 장마 막바지.. 다음주부터 한여름 더위 찾아올 듯
다음주 제주지방은 장마가 끝나면서 한여름 폭염이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27일쯤 올해 장마가 끝나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기온이 34℃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 일수 24일을 기록한 제주북부지역의 경우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열대야 일수가 조만간 한달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정체전선에서 발달한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지방에 23일 밤사이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23일 밤(21시)부터 24일 아침(09시)까지 예상강수량은 서부, 남부, 산지, 추자도 10~50㎜, 북부, 동부 5~20㎜이다. 비가 오는 지역을 중심으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
비가 내리면서 잠시 무더위는 누그러질 듯하다. 23일 낮 최고기온이 29~32℃를 보이다 24일에는 28~30℃로 소폭 낮아지겠다.
비가 내리면서 육상과 해상 모두에서 바람이 강하게 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시설물 관리와 해상교통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
■ 올해 장마 막바지.. 다음주부터 한여름 더위 찾아올 듯
다음주 제주지방은 장마가 끝나면서 한여름 폭염이 찾아오겠다. 기상청은 27일쯤 올해 장마가 끝나면서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낮 기온이 34℃까지 오르는 무더위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가 반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열대야 일수 24일을 기록한 제주북부지역의 경우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열대야 일수가 조만간 한달을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