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무장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입력 : 2026. 03. 30(월) 13:33수정 : 2026. 03. 30(월) 13:39
문미숙기자 ms@ihalla.com
가가
4월 한달 '열린 관광 페스타'에 175곳 참여
장애인·고령자·유아 동반 가족에 할인 등
장애인·고령자·유아 동반 가족에 할인 등

4월 한달 제주에서 열릴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참여업체들. 제주관광공사 제공
[한라일보] 제주관광공사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도내 전역에서 열리는 '모두를 위한 제주, 열린 관광 페스타' 프로모션에 관광사업체 115개소, 공영관광지 60개소 등 총 175개소가 참여한다고 30일 밝혔다.
장애인과 고령자, 유아, 임신부 등 관광약자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열린 관광 페스타는 포용적 환경 구축을 위한 제주 대표 무장애 관광 사업이다. 참여업체는 지난해 130개소보다 더 늘었다.
페스타 기간에 참여하는 숙박업, 음식점, 관광지 등에서는 이들 관광약자를 대상으로 할인 혜택과 함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사는 관광약자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참여자들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 기업에게는 새로운 수요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열린 관광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제주를 무장애 관광선도 모델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연계한 '열린 관광 페스타'를 추가로 진행, 제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사는 페스타 기간 공사는 참여 기업의 프로모션 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비짓제주 홈페이지(www.visitjeju.net)와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열린 관광 페스타는 관광약자를 위한 배려를 넘어, 모두가 함께 누리는 제주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장애인과 고령자, 유아, 임신부 등 관광약자 누구나 불편 없이 여행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목표로 추진하는 열린 관광 페스타는 포용적 환경 구축을 위한 제주 대표 무장애 관광 사업이다. 참여업체는 지난해 130개소보다 더 늘었다.
공사는 관광약자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참여자들이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참여 기업에게는 새로운 수요 창출의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을 시작으로 열린 관광에 대한 인식을 확산시키고, 제주를 무장애 관광선도 모델로 키운다는 방침이다. 오는 9월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장애인체전과 연계한 '열린 관광 페스타'를 추가로 진행, 제주를 방문하는 선수단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공사는 페스타 기간 공사는 참여 기업의 프로모션 활동을 홍보하기 위해 비짓제주 홈페이지(www.visitjeju.net)와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공사 관계자는 "열린 관광 페스타는 관광약자를 위한 배려를 넘어, 모두가 함께 누리는 제주관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