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내일까지 가끔 비.. 예상 강수량 5~30㎜
입력 : 2022. 08. 29(월) 09:05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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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0일 반짝 무더위 가능성.. 내일 낮 기온 33℃

비 내리는 제주.
[한라일보] 제주지방에 가을을 재촉하는 비와 함께 후텁지근한 반짝 무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2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30일부터 낮과 31일 새벽부터 오전사이에 제주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5~30㎜정도로 양은 많지 않겠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의 세기와 흐름에 따라 강수 변동성은 클 것으로 보인다.
비가 오락가락하는 사이 30일 후텁지근한 무더위가 예상된다. 29일 낮 최고기온 29~31℃, 30일에는 아침 최저기온 25~26℃, 낮 최고기온 30~33℃까지 오르겠다. 오늘 밤사이에 열대야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다.
해상에서는 31일 남해서부해상과 제주도 해상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해상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그친 후 제주지방은 주말까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기온은 27~29℃사이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부터는 태풍 발생으로 기압계의 세기와 흐름에 따라 예보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밝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야 한다.
29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30일부터 낮과 31일 새벽부터 오전사이에 제주지방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강수량은 5~30㎜정도로 양은 많지 않겠다. 우리나라 주변 기압계의 세기와 흐름에 따라 강수 변동성은 클 것으로 보인다.
해상에서는 31일 남해서부해상과 제주도 해상에서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만큼 해상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비가 그친 후 제주지방은 주말까지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낮 기온은 27~29℃사이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번 주말부터는 태풍 발생으로 기압계의 세기와 흐름에 따라 예보가 변경될 수도 있다고 밝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