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장애인복지관장에 고현수 전 제주도의원 임명
입력 : 2022. 11. 05(토) 09:3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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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수 페이스북 캡처.
[한라일보] 고현수 전제주자치도의원이 4일 제주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장으로 임명됐다.
고 관장은 제주자치도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지낸 뒤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제주자치도의원으로 당선됐지만 올해 지방선거에선 당내 경선에서 탈락했다.
오영훈 도정에서는 지난 9월 출범한 제4기 제주자치도 인권보장 및 증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고 관장은 "22년만에 탐라장애인복지관으로 복귀했다"며 "장애인의 쉼터로서 관장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로 지난 2000년 문을 연 후 제주자치도장애인총연합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고 관장은 제주자치도의회 복지안전위원회 정책자문위원을 지낸 뒤 2018년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로 제주자치도의원으로 당선됐지만 올해 지방선거에선 당내 경선에서 탈락했다.
고 관장은 "22년만에 탐라장애인복지관으로 복귀했다"며 "장애인의 쉼터로서 관장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지역사회재활시설로 지난 2000년 문을 연 후 제주자치도장애인총연합회가 위탁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