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지방 모레까지 비 오락가락.. 기온 올라 포근
입력 : 2023. 02. 22(수) 07:5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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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량 많지 않고 낮 최고기온 10~13℃ 예상

21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 이중섭미술관 앞 공원에 목련과 매화가 활짝 피어 방문객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연합뉴스
[한라일보] 2월 마지막 주말을 앞두고 제주지방에 다시 비가 오락가락하겠지만 기온은 평년수준을 회복하며 춥지는 않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2일부터 24일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22일 밤부터 23일 새벽사리 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나머지지역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적설량과 강수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비는 23일 낮동안 잠시 그쳤다가 24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다시 비가 내리겠다.
기온은 낮 최고기온이 10℃를 넘어서며 포근하겠다. 22일 낮 최고기온 10~12℃, 23일 아침 최저기온 6~7℃, 낮 최고기온 9~13℃로 예상된다. 24일에도 아침 최저기온 6~7℃, 낮 최고기온 9~13℃가 되겠다.
다가오는 주말 제주지방은 비가 그치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하지만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에는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주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은 13~14℃까지 오르면서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해안에서 22일까지 너울현상으로 높은 물결이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22일부터 24일까지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22일 밤부터 23일 새벽사리 산지를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고 나머지지역에도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적설량과 강수량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비는 23일 낮동안 잠시 그쳤다가 24일 새벽부터 오전 사이 다시 비가 내리겠다.
다가오는 주말 제주지방은 비가 그치면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하지만 기온이 떨어지면서 아침에는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주 제주지방은 낮 최고기온은 13~14℃까지 오르면서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해안에서 22일까지 너울현상으로 높은 물결이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어 해안가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