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제주지방 주말부터 완연한 봄.. 큰 일교차 주의
입력 : 2023. 03. 04(토) 08:15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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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17℃까지 오를 듯..다음주도 포근

한담해변의 봄.
[한라일보] 찬 바람이 물러나면서 제주지방에 완연한 봄 날씨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4일부터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도 평년보다 높아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낮 최고기온 14~15℃, 5일~6일 낮 최고기온은 16~17℃까지 오르겠다.
제주기상청은 중산간 이상지역에선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 이상 벌어지는 곳도 있겠다며 환절기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다음 주 제주지방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19℃까지 오르는 날도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4일부터 당분간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온도 평년보다 높아 포근할 것으로 전망된다. 4일 낮 최고기온 14~15℃, 5일~6일 낮 최고기온은 16~17℃까지 오르겠다.
다음 주 제주지방도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낮 최고기온은 19℃까지 오르는 날도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