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1058회 20억 주인공 제주 성산포에서 나왔다
입력 : 2023. 03. 12(일) 08:12수정 : 2023. 03. 13(월) 21:1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1등 당첨자 13매 중 1매 성산포 판매.. 제주 1월 이어 두번째 1등
[한라일보] 제1058회 로또복권 11일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로 '11, 23, 25, 30, 32, 40'이 결정됐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2'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3명으로 당첨금 20억5802만원씩 받는다.

1등 당첨자 판매지역은 서울 3곳, 경기도 4곳 등이며 제주에서도 성산포에서 1매가 판매됐다.

올들어 제주에서 1등 당첨 판매점이 나온 것은 지난 1월7일 추첨에 이어 두번째이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하는 2등은 60명으로 각각 7432만원을 당첨금으로 받는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074명이며 당첨금 145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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