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콩국 끓이다 잠깐 자리 비웠더니 연기 치솟아…삼도일동 한 주택 초가삼간 다 태울 뻔
입력 : 2023. 03. 20(월) 17:37수정 : 2023. 04. 14(금) 14:06
박세인 기자 xein@ihalla.com




곰탕, 콩국은 오래 푹 끓이는데요. 3월 20일 오전 10시 40분쯤 삼도 일동 한 주택 콩국을 끓여놓고 잠시 외출한 사이 연기가 치솟았습니다. 다행히 뒷집 청년에게 발견돼 소방당국에 신고가 접수돼 사고는 크게 번지 않았습니다. 곰탕, 설렁탕, 콩국 끓이고 잠깐 나갔다 와도 되겠지?는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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