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내놔” 유흥주점서 흉기 난동 피운 40대 검거
입력 : 2026. 03. 16(월) 12:21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한라일보] 영업이 끝난 유흥주점에서 업주를 흉기로 협박한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귀포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4시쯤 서귀포시 중문동의 영업이 끝난 유흥주점에 들어가 술을 주지 않는다며 주방에 있는 흉기로 업주를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업주는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손목에 경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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