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화순항서 60대 남성 물에 빠져 중태
입력 : 2023. 06. 08(목) 09:42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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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서귀포시 안덕면 화순항 앞바다에 60대 남성이 물에 빠졌다가 구조됐으나 중태다.
8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7일 오후 10시 49분쯤 화순항 물양장 인근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신고 접수 후 10분 만에 A씨를 구조했으나 호흡과 맥박이 없었고,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돼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해경은 신고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8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7일 오후 10시 49분쯤 화순항 물양장 인근에 사람이 빠져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해경은 신고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