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길 건너던 70대 여성 트럭 치여 사망
입력 : 2023. 06. 16(금) 11:29수정 : 2023. 06. 16(금) 11:47
김도영 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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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시 애월읍에서 보행자 교통사고로 70대 여성 1명이 숨졌다.
16일 제주서부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분쯤 애월읍 신엄리 신엄교차로 인근에서 도로를 건너던 70대 A 씨가 1t 트럭에 치이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심정지 상태였던 A 씨에게 CPR 등 응급처치를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사망했다.
당시 트럭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6일 제주서부소방서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분쯤 애월읍 신엄리 신엄교차로 인근에서 도로를 건너던 70대 A 씨가 1t 트럭에 치이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트럭운전자는 음주 상태는 아닌 것으로 파악됐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