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1100도로 렌터카 승합차 전복… 7명 부상
입력 : 2023. 10. 25(수) 10:18수정 : 2023. 10. 26(목) 13:43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25일 오전 서귀포시 대포동 1100도로에서 승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서귀포시 대포동 1100도로에서 렌터카 승합차가 전복되며 탑승자가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24분쯤 해당 교통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도착해 확인한 결과 사고 차량에는 운전자 등 총 7명이 타고 있었고 자력으로 탈출한 상황이었다. 이들 탑승자들은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 관계자는 "운전자 부주의로 의한 단독 사고로 보인다"고 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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