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경찰단,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특별교통관리
입력 : 2023. 11. 13(월) 10:26수정 : 2023. 11. 14(화) 14:50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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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도 자치경찰단이 오는 16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수험생을 위해 수험장 인근과 주요 교차로 교통관리 등 특별 교통관리를 실시한다.
제주자치경찰단은 교통경찰 50명과 자치경찰주민봉사대 30명을 배치해 도내 시험장 3개소(제주여고, 중앙여고 영주고) 및 서귀포시 2개소(남주고, 삼성여고)에서 도로 혼잡상황 예방을 위한 특별교통관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또 수험생 태워주기 장소로 제주시청 등 제주시 지역 3개소와 1호광장 등 서귀포 지역 3개소를 지정하고 순찰차 6대와 싸이카 2대를 활용해 수험생의 이동 편의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전용식 교통생활안전과장은 "특별교통관리 및 수험생 긴급수송과 함께 수능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시험장 주변 교통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관리해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르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교통경찰 50명과 자치경찰주민봉사대 30명을 배치해 도내 시험장 3개소(제주여고, 중앙여고 영주고) 및 서귀포시 2개소(남주고, 삼성여고)에서 도로 혼잡상황 예방을 위한 특별교통관리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전용식 교통생활안전과장은 "특별교통관리 및 수험생 긴급수송과 함께 수능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시험장 주변 교통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도록 관리해 수험생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르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