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서 덤프트럭에 치인 60대 사망
입력 : 2023. 11. 14(화) 09:38수정 : 2023. 11. 14(화) 09:46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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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서귀포시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서 덤프트럭에 치인 60대 A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1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9시17분쯤 폐기물처리업체 작업장에서 B씨가 몰던 덤프트럭에 60대 여성 A씨가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경찰은 운전자 B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4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전 9시17분쯤 폐기물처리업체 작업장에서 B씨가 몰던 덤프트럭에 60대 여성 A씨가 치였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